2003년 07월 E2500
서울이 넓다해도 내가 아는 서울의 거리는 좁았다.아울러 만나고 부딪끼고 헤어짐의 주기가 좀 더 빠른 그 거리에서어느새 10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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